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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방향 계산

월 상환액 → 대출 한도

매달 낼 수 있는 금액으로 빌릴 수 있는 최대 대출 금액을 역산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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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을 누르면 대출 가능 금액을 역산해 드려요.

역산 계산기가 필요한 이유

대출 상담을 받으러 가기 전에 "내 월급에서 매달 얼마까지 감당할 수 있는가"를 먼저 정하는 게 순서입니다. 그래야 과도한 대출을 피할 수 있어요.

일반적으로 월 소득의 30~40% 이내로 상환액을 잡는 게 안전하다고 봅니다. 월 소득 400만원이라면 120~160만원이 적정 수준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실제로 이만큼 빌릴 수 있나요?
이 결과는 산술적 한도입니다. 실제로는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가 적용되어 한도가 더 낮을 수 있어요. DSR 계산기로 같이 확인해보세요.
금리가 오르면 한도가 많이 줄어드나요?
네. 위의 금리별 비교표에서 보시듯, 금리 1%p 차이로 수천만원이 달라집니다. 가능하면 금리가 낮을 때 실행하는 게 유리합니다.

월 상환액으로 대출 한도를 역산하는 방법

보통 대출 계산기는 "얼마를 빌리면 월 얼마?"를 알려주지만, 실제로 궁금한 건 "월 100만원 낼 수 있으면 최대 얼마까지?"입니다. 이 계산기는 그 질문에 바로 답합니다.

원리금균등 역산 공식
대출 한도 P = M × ((1+r)ⁿ − 1) ÷ (r × (1+r)ⁿ)
M = 월 상환 가능액, r = 월이자율, n = 상환 개월 수

같은 월 납입액이라도 금리가 1%p 내려가면 대출 한도가 수천만원 올라갑니다. 여러 금리·기간 조합을 넣어보면서 가장 유리한 조건을 찾아보세요.

대출 한도 역산 관련 질문

Q. 이 계산 결과대로 대출받을 수 있나요?
A. 이 결과는 원리금균등 상환 기준 산술적 한도입니다. 실제 대출 한도는 DSR, LTV, DTI 등 금융 규제와 신용점수에 따라 결정됩니다. DSR 계산기로 규제 한도도 확인해 보세요.
Q. 거치기간을 두면 한도가 줄어드는 이유는?
A. 거치기간만큼 원금 상환 기간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같은 월 납입액으로 더 짧은 기간에 원금을 갚아야 하므로 빌릴 수 있는 금액이 줄어듭니다.

금리·기간별 대출 한도표 (월 상환 100만원 기준)

매달 100만원씩 원리금균등으로 갚는다고 할 때,금리와 기간에 따라 빌릴 수 있는 금액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보여주는 표입니다.

금리10년20년30년40년
3.0%1억 356만원1억 8,031만원2억 3,719만원2억 7,934만원
3.5%1억 113만원1억 7,243만원2억 2,269만원2억 5,814만원
4.0%9,877만원1억 6,502만원2억 946만원2억 3,927만원
4.5%9,649만원1억 5,807만원1억 9,736만원2억 2,244만원
5.0%9,428만원1억 5,153만원1억 8,628만원2억 738만원

표에서 두 가지가 읽힙니다. 첫째, 금리 1%p 차이가 30년 기준 약 2,770만원의 한도 차이를 만듭니다. 같은 월 납입액인데도 그렇습니다. 둘째, 기간을 늘릴수록 한도 증가폭이 줄어듭니다.3.5% 기준으로 10년에서 20년으로 늘리면 7,130만원이 늘지만, 30년에서 40년으로 늘리면 3,544만원밖에 늘지 않습니다. 기간을 무작정 늘려도 한도가 비례해서 커지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한도를 늘리는 것과 갚을 수 있는 것은 다릅니다

기간을 40년으로 늘리면 같은 월 납입액으로 더 많이 빌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총이자는 크게 늘어납니다. 연 3.5%로 2억을 빌린다고 하면, 20년 상환은 총이자 약 7,838만원이지만 40년 상환은 약 1억 7,190만원입니다.원금만큼의 이자를 더 내는 셈입니다.

그래서 역산 결과는 “최대 이만큼 빌릴 수 있다”는 상한선으로만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실제로는 상한의 70~80% 수준에서 잡고, 여윳돈이 생기면 중도상환으로 원금을 줄여 나가는 방식이 이자 부담을 가장 효과적으로 낮춥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보통 3년이 지나면 면제됩니다.

함께 확인하면 좋은 계산기

역산 결과를 확인했다면 대출 이자 계산기에서 상환 방식별 상세 비교도 해보세요. 실제 대출 가능 금액은 DSR 계산기로 확인할 수 있고, 주택 구입이라면 취득세 계산기로 부대비용까지 잡아두세요.

✓2026년 기준 적용최종 검토 2026년 10월 6일변경 이력 보기

작성·검토 김태양 · 세율과 요율은 국세청, 국민연금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고용노동부, 최저임금위원회의 공식 고시를 직접 확인해 반영합니다. 계산 결과는 법적 효력이 없는 참고용 추정치이며, 개인별 조건에 따라 실제 금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오류를 발견하시면 문의하기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