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정산 계산기
균등 분배, 차등 분배, 송금 최소화로 모임비를 정산합니다.
1금액·인원 입력
이 계산기는요
모임 정산할 때 누가 얼마 보내야 하는지 깔끔하게 계산해드려요. 균등, 차등, 결제자 정산 세 가지 모드가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회식비 정산, 매번 애매하죠
4명이서 고깃집 갔는데 한 명은 술을 안 마셨어요. 총 24만원 나왔는데 N분의1로 하면 그 사람이 억울하잖아요. 근데 정확히 나누자니 또 쪼잔해 보이고. 솔직히 이런 상황 매번 있습니다.
요즘은 토스 더치페이 기능이 편해요. 총무가 금액 넣고 링크 보내면 각자 알아서 송금하는 방식이라 잔돈까지 깔끔하게 정리됩니다. 카카오페이도 비슷한 기능 있는데, 차등 정산은 이 계산기에서 먼저 금액 정하고 토스나 카카오페이로 보내는 게 가장 현실적이에요.
상황별 정산 방법 — 가장 덜 어색한 방식
정산은 돈 문제이기도 하지만 관계의 문제이기도 해요. 상사와 같이 먹었을 때, 데이트할 때, 친구 모임일 때 정산 방식이 달라야 자연스럽습니다.
- 친구 모임 — N분의1이 가장 무난. 술 안 마신 사람이 있으면 차등 분배가 공정
- 직장 회식 — 보통 상사가 내거나 법인카드. 2차부터 각자 계산하는 추세
- 커플 — 번갈아 내기, 데이트 통장, 또는 비용이 큰 쪽을 번갈아 부담하기
- 여행 — 총무 한 명이 모든 비용을 기록하고 여행 후 정산. 토스 "그룹 정산" 기능 추천
정산 요청은 당일에 하는 게 좋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점점 얘기 꺼내기 어려워지고, 금액도 기억이 흐려져요.
모임 정산 꿀팁
차등 정산은 이렇게 계산합니다
술을 마신 사람과 안 마신 사람이 섞여 있거나, 메뉴 가격 차이가 큰 모임에서는 N분의 1이 오히려 불공정합니다. 이럴 때 쓰는 방식이 차등 정산입니다.
예를 들어 6명이 모여 음식값 12만원, 술값 9만원이 나왔고 술을 마신 사람이 3명이라면 음식값은 1인당 2만원, 술값은 마신 3명이 3만원씩 부담합니다. 술을 마신 사람은 5만원, 안 마신 사람은 2만원을 내게 됩니다.
송금 횟수를 줄이면 정산이 훨씬 편합니다
6명이 각자 다른 금액을 주고받아야 하는 상황에서 모든 쌍이 송금하면 최대 15번의 이체가 생깁니다. 하지만 받을 사람과 낼 사람만 추려서 상계하면 이체 횟수가 크게 줄어듭니다.
원리는 간단합니다. 각자의 ‘낸 금액 − 내야 할 금액’을 구해 플러스인 사람(받을 사람)과 마이너스인 사람(낼 사람)만 남긴 뒤, 가장 많이 받을 사람과 가장 많이 낼 사람부터 짝지어 정산합니다. 이렇게 하면 인원수보다 적은 횟수로 정산이 끝납니다.
단순히 N분의 1만 하면 되는 자리라면 더치페이 계산기가 더 빠르고, 인원을 무작위로 정해야 한다면 랜덤 뽑기를 이용해 보세요.
작성·검토 김태양 · 세율과 요율은 국세청, 국민연금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고용노동부, 최저임금위원회의 공식 고시를 직접 확인해 반영합니다. 계산 결과는 법적 효력이 없는 참고용 추정치이며, 개인별 조건에 따라 실제 금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오류를 발견하시면 문의하기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