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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평수 계산기

평수와 제곱미터(㎡)를 실시간으로 상호 변환합니다.

1변환 방향

변환 결과
109.09
㎡ (제곱미터)
33평 = 109.09㎡

📋평수 ↔ ㎡ 빠른 참조표

13.32582.6
516.53099.2
1033.133109.1
1549.640132.2
2066.150165.3

📋아파트 평형별 실제 면적

24평형 (국민주택)
공급: 79㎡전용: 59㎡
방 2~3개, 신혼부부 선호
33평형
공급: 109㎡전용: 84㎡
방 3개, 가장 인기 평형
43평형
공급: 142㎡전용: 114㎡
방 4개, 대형 평형
51평형
공급: 169㎡전용: 135㎡
방 4~5개, 프리미엄

이 계산기는요

33평이 몇 제곱미터인지 바로 변환돼요. 부동산 볼 때 필수. 1평 = 3.3058㎡ 기준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Q. 전용면적과 공급면적의 차이는?
A. 전용면적은 실제 거주 공간이고, 공급면적은 복도·계단 등 공용면적을 포함한 거예요. 전용면적이 공급면적의 70~80% 정도예요.
Q. 33평형 아파트의 실제 크기는?
A. 공급면적 109㎡, 전용면적은 약 84㎡(약 25.4평)예요. 방 3개, 화장실 2개 규모입니다.
1평 = 3.3058㎡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실제 부동산 거래 시에는 등기부등본의 면적을 확인하세요.

평과 제곱미터, 왜 두 단위를 함께 쓸까

평(坪)은 법정 계량 단위가 아닙니다. 2007년 7월부터 부동산 거래와 광고에는 제곱미터(㎡)표기가 의무화됐고, 평 단위만 쓰면 과태료 대상이 됩니다. 그럼에도 현장에서는 여전히 ‘24평’, ‘33평’ 같은 표현이 통용됩니다. 한 평이 대략 성인 두 사람이 누울 수 있는 크기라 체감이 쉽기 때문입니다.

  • 1평 = 3.3058㎡ (정확히는 400/121㎡)
  • 1㎡ = 0.3025평
  • 흔히 쓰는 3.3은 근삿값이라, 큰 면적에서는 오차가 벌어집니다.

주의할 점은 부동산에서 말하는 ‘33평’이 전용면적이 아니라 공급면적 기준이라는 것입니다. 33평형 아파트의 실제 거주 공간은 전용 84㎡, 즉 약 25.4평입니다.

전용·공급·계약면적의 차이와 전용률

아파트 면적은 세 가지로 나뉩니다. 어느 기준으로 말하느냐에 따라 같은 집이 25평이 되기도 하고 40평이 되기도 합니다.

전용면적 = 현관문 안쪽의 실제 거주 공간 (방·거실·주방·화장실)
공급면적 = 전용면적 + 주거공용면적 (계단·복도·엘리베이터)
계약면적 = 공급면적 + 기타공용면적 (지하주차장·관리사무소·경로당)
전용률(%) = 전용면적 ÷ 공급면적 × 100

전용률이 같은 평형끼리 비교할 때 가장 중요한 지표입니다. 일반적으로 계단식 아파트는 75~80%, 복도식은 70~75% 수준이고, 오피스텔은 50~60%까지 떨어지기도 합니다. 공급면적이 같은 33평형이라도 전용률이 5%p 차이 나면 실사용 공간이 약 1.5평 달라집니다.

한편 발코니 확장 면적은 전용면적에 포함되지 않는 서비스 면적입니다. 그래서 같은 전용 84㎡라도 확장 여부에 따라 체감 넓이가 크게 달라집니다.

면적, 이런 점도 궁금하실 거예요

Q. 국민주택 규모 85㎡는 왜 중요한가요?
A. 전용면적 85㎡(약 25.7평) 이하는 주택법상 국민주택 규모로 분류되어 세제 혜택이 붙습니다. 대표적으로 주택 취득 시 농어촌특별세 0.2%가 면제되고, 청약에서도 별도의 공급 물량과 가점 기준이 적용됩니다. 다만 수도권을 제외한 읍·면 지역은 100㎡ 이하까지 국민주택으로 봅니다.
Q. 등기부등본의 면적과 분양 면적이 다른 이유는?
A. 등기부등본에 기재되는 것은 전용면적입니다. 분양 광고에서 말하는 평형은 공급면적 기준이라 항상 더 크게 표시됩니다. 계약 전에는 반드시 건축물대장이나 등기부등본에서 전용면적을 직접 확인하고, 공급면적과 나란히 놓고 전용률을 계산해 보세요.
Q. 오피스텔은 왜 같은 평수인데 좁게 느껴지나요?
A. 오피스텔은 업무시설로 분류되어 계약면적 기준으로 분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하주차장과 기타공용면적까지 포함된 숫자라 전용률이 아파트보다 훨씬 낮게 나옵니다. 같은 33평이라도 아파트는 전용 84㎡, 오피스텔은 전용 50~60㎡에 그치는 일이 흔합니다.
Q. 토지 면적에도 평을 쓰나요?
A. 네, 토지는 여전히 평 단위 거래 관행이 강합니다. 다만 공부상 표기는 ㎡이며, 넓은 토지에는 정보(町步)나 헥타르(ha)도 쓰입니다. 1ha는 10,000㎡로 약 3,025평, 1정보는 약 3,000평입니다. 면적이 커질수록 3.3과 3.3058의 차이가 벌어지므로 정확한 환산이 중요합니다.

집을 구할 때 함께 계산해 보세요

평형을 정했다면 다음은 비용입니다. 매수라면 취득세 계산기에서 전용 85㎡ 초과 여부에 따른 농특세 차이까지 확인할 수 있고, 복비 계산기로 중개보수를 미리 잡아둘 수 있습니다. 전월세를 비교 중이라면 전월세 전환율 계산기 전세 계약 완전 가이드가 도움이 되고, 대출 한도는 DSR 계산기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