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R 계산기
연소득과 대출 정보로 DSR을 계산하고 대출 가능 한도를 확인하세요.
1소득 정보
2신규 대출 정보
이 계산기는요
대출 얼마까지 받을 수 있는지 DSR로 확인해보세요. 40% 넘으면 은행에서 안 해줘요.
자주 묻는 질문
DSR이 대출 한도를 결정하는 방식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연소득 대비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 비율입니다. 주택담보대출뿐 아니라 신용대출, 자동차 할부, 카드론, 마이너스통장, 학자금대출까지 거의 모든 빚의 원금과 이자를 함께 계산에 넣기 때문에 가장 강력한 규제로 작동합니다.
- DSR 40% — 은행권에 적용되는 기본 기준선입니다. 이 선을 넘으면 대출이 거절되거나 한도가 깎입니다.
- DSR 50% — 저축은행·상호금융 등 제2금융권에 적용되는 기준입니다. 대신 금리가 높습니다.
- DSR 60% — 일부 예외 상품이나 특례 대출에서 참고하는 상한선입니다.
LTV·DTI·DSR 세 규제가 동시에 적용될 때 가장 낮게 계산된 금액이 실제 한도가 됩니다. 담보 가치가 충분해도 소득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원하는 금액을 빌릴 수 없는 이유입니다.
DSR 계산 공식
예를 들어 연소득 5,000만원, 기존 대출 연간 원리금 500만원인 사람이 DSR 40% 안에서 쓸 수 있는 신규 대출의 연간 원리금은 2,000만원 − 500만원 = 1,500만원, 즉 월 125만원입니다. 여기에 금리 4%·30년 원리금균등을 적용하면 약 2억 6,000만원까지 가능합니다.
중요한 점은 실제 대출 기간이 아닌 규제상 만기로 계산된다는 것입니다. 신용대출은 실제 만기와 무관하게 통상 5년, 마이너스통장은 한도 전액을 빌린 것으로 보고 계산합니다. 그래서 쓰지 않는 마이너스통장만 정리해도 DSR이 눈에 띄게 내려갑니다.
DSR, 이런 점도 확인하세요
한도를 확인했다면 다음 단계
가능 한도를 확인했다면 대출 이자 계산기에서 상환 방식별 월 납입액과 총 이자를 비교해 보세요.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의 차이는 원리금균등 vs 원금균등 비교 가이드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주택 구입이라면 취득세 계산기로 부대비용을, 자동차 구입이라면 자동차 할부 계산기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