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수익률 계산기
매매가와 월세를 입력하면 총수익률·순수익률을 바로 계산해 드려요.
1매매·임대 정보
2대출·비용 정보
이 계산기는요
임대 수익률 몇 %인지 계산해보면 투자 판단에 도움돼요. 대출이자, 관리비까지 반영한 순수익률을 알려드려요.
자주 묻는 질문
임대수익률, 광고 수익률과 실제 수익률은 다릅니다
부동산 투자 상담 가면 "수익률 5%" 이런 말을 쉽게 하는데, 이게 총수익률인지 순수익률인지 꼭 따져봐야 합니다. 총수익률은 단순히 연 임대료를 매매가로 나눈 건데, 여기서 빠지는 비용이 꽤 많거든요.
실제로 계산하면 재산세, 종합소득세, 건물 관리비, 수선비, 공실 기간 등을 다 빼야 합니다. 오피스텔 같은 경우 관리비가 월 10~20만원씩 나가고, 공실이 연 1~2개월은 생기는 게 보통이에요. 표면 수익률 5%가 실제로는 3% 아래로 떨어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대출 끼고 투자하면 레버리지 효과가 있지만, 금리가 올라가면 이자 부담에 역전세까지 겹쳐서 수익률이 마이너스가 되는 상황도 현실적으로 존재합니다. 투자 전에 보수적으로 계산해보는 게 나중에 후회를 줄여요.
총수익률 vs 순수익률, 구체적으로 얼마나 차이 날까?
매매가 3억, 보증금 5천만원, 월세 80만원인 원룸 오피스텔을 예로 들어볼게요. 총수익률은 월세 80만원 × 12 ÷ 3억 = 3.2%입니다. 근데 여기서 연간 관리비 약 180만원, 재산세 약 30만원, 수선비 50만원, 공실 1개월분 80만원을 빼면 순수익은 960만원 - 340만원 = 620만원, 순수익률 2.07%까지 떨어져요.
사실 은행 정기예금 이율이 3.5%인 시기에 2%대 수익률이면 솔직히 의미가 없습니다. 시세 차익을 기대하는 투자가 아니라면, 순수익률 기준으로 최소 4% 이상 나오는 물건을 찾아야 해요. 양도소득세까지 미리 계산하려면 양도세 계산기를 참고하세요.
주요 지역별 평균 임대수익률 참고
서울 강남권 오피스텔은 총수익률 2.5~3.5%, 강북·경기권은 4~5% 선이에요. 지방 주요 도시(대전, 대구, 광주)는 5~7%까지 나오는 물건도 있지만 공실 리스크가 높습니다. 수익률이 높다고 무조건 좋은 게 아니라, 공실률과 감가상각을 같이 봐야 합니다.
근데 이게 평균이라 같은 서울이라도 역세권이냐, 대학가냐, 오피스가냐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투자 전에 네이버 부동산이나 호갱노노에서 해당 건물의 실제 거래가와 임대 시세를 반드시 크로스체크하세요.
임대수익률 실전 Q&A
작성·검토 김태양 · 세율과 요율은 국세청, 국민연금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고용노동부, 최저임금위원회의 공식 고시를 직접 확인해 반영합니다. 계산 결과는 법적 효력이 없는 참고용 추정치이며, 개인별 조건에 따라 실제 금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오류를 발견하시면 문의하기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