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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 분석
임대수익률 계산기
매매가와 월세를 입력하면 총수익률·순수익률을 바로 계산해 드려요.
1매매·임대 정보
만원
만원
만원/월
2대출·비용 정보
만원
%
만원/년
투자 수익 분석
2.4%
총 수익률
1.9%
순 수익률
630,000원
월 순수익
52.6년
투자금 회수기간
연 임대소득 (월세x12)9,600,000원
연 대출이자-0원
연 관리비·세금-2,000,000원
연 순수익7,600,000원
실투자금 (매매가-보증금-대출)400,000,000원
이 계산기는요
임대 수익률 몇 %인지 계산해보면 투자 판단에 도움돼요. 대출이자, 관리비까지 반영한 순수익률을 알려드려요.
자주 묻는 질문
Q. 총수익률과 순수익률의 차이는?
A. 총수익률은 비용 전 단순 수익률이고, 순수익률은 대출이자·관리비 뺀 실질 수익률이에요.
Q. 적정 수익률은 어느 정도인가요?
A. 서울 아파트 기준 총수익률 3~4%, 순수익률 2~3% 수준이에요. 오피스텔은 5~8%까지도 나와요.
임대수익률, 광고 수익률과 실제 수익률은 다릅니다
부동산 투자 상담 가면 "수익률 5%" 이런 말을 쉽게 하는데, 이게 총수익률인지 순수익률인지 꼭 따져봐야 합니다. 총수익률은 단순히 연 임대료를 매매가로 나눈 건데, 여기서 빠지는 비용이 꽤 많거든요.
실제로 계산하면 재산세, 종합소득세, 건물 관리비, 수선비, 공실 기간 등을 다 빼야 합니다. 오피스텔 같은 경우 관리비가 월 10~20만원씩 나가고, 공실이 연 1~2개월은 생기는 게 보통이에요. 표면 수익률 5%가 실제로는 3% 아래로 떨어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대출 끼고 투자하면 레버리지 효과가 있지만, 금리가 올라가면 이자 부담에 역전세까지 겹쳐서 수익률이 마이너스가 되는 상황도 현실적으로 존재합니다. 투자 전에 보수적으로 계산해보는 게 나중에 후회를 줄여요.
임대수익률 실전 Q&A
Q. 공실률은 얼마로 잡는 게 현실적인가요?
A. 입지에 따라 다르지만, 보수적으로 연 1~2개월(8~17%)을 공실로 잡는 게 안전합니다. 역세권 오피스텔은 낮고, 외곽 빌라는 공실 리스크가 더 높아요.
Q. 임대소득세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A. 주택 임대소득은 연 2,000만원 이하면 분리과세(14%)를 선택할 수 있고, 초과하면 종합소득세로 합산 과세됩니다. 필요경비율은 등록임대사업자 60%, 미등록 50%예요.
Q. 적정 임대수익률 기준이 있나요?
A. 일반적으로 순수익률 4% 이상이면 투자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3% 미만이면 은행 정기예금 금리와 비교했을 때 위험 대비 메리트가 낮은 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