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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계산

음주 후 운전 가능 시간 계산기

음주량, 체중, 성별을 입력하면 혈중알코올농도와 운전 가능 시간을 추정합니다.

🍺음주 정보 입력

📊계산 결과

0.0137%
현재 추정 혈중알코올농도
0시간 55분
운전 가능까지 남은 시간
2026-10-23 04:12
운전 가능 예상 시점
단속 기준 이하 (0.03% 미만)
단속 기준 안내: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 → 면허정지 / 0.08% 이상 → 면허취소
이 결과는 Widmark 공식에 의한 추정치이며, 실제 분해속도는 개인차가 큽니다. 절대적인 기준으로 사용하지 마세요.

이 계산기는요

술 마시고 언제 운전할 수 있는지 궁금할 때 쓰세요. 소주 한 병이면 6시간은 기다려야 해요.

자주 묻는 질문

Q. 해장국 먹으면 빨리 깨나요?
A. 숙취 해소에는 도움이 되지만, 알코올 분해 속도 자체는 안 빨라져요. 시간만이 답이에요.
Q. 이 결과를 법적 근거로 쓸 수 있나요?
A. 아니요, 참고용 추정치예요. 실제 농도는 체질에 따라 크게 달라지거든요.

2026년 음주운전 처벌 기준, 이거 모르면 면허 날립니다

"소주 한 잔이면 괜찮겠지" — 이 생각이 가장 위험합니다. 2019년 윤창호법 이후 혈중알코올농도 0.03%만 넘어도 면허정지입니다. 소주 한 잔(50ml)이면 체중 70kg 남성 기준으로 대략 0.02~0.03% 나오는데, 컨디션에 따라 0.03% 넘을 수 있어요.

  • 0.03~0.08% — 면허정지 100일 + 1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 벌금
  • 0.08~0.2% — 면허취소 + 1~2년 징역 또는 500~1,000만원 벌금
  • 0.2% 이상 — 면허취소 + 2~5년 징역 또는 1,000~2,000만원 벌금
  • 음주 사망사고 — 무기 또는 3년 이상 징역 (윤창호법)

알코올 분해 속도, 사람마다 다릅니다

혈중알코올농도(BAC) = 음주량(ml) × 알코올도수 × 0.7894 / (체중(kg) × 성별계수 × 10)
성별계수: 남성 0.86, 여성 0.64
분해 속도: 시간당 약 0.015%

평균 분해 속도가 시간당 0.015%이긴 한데, 이건 딱 평균입니다. 피곤하거나, 공복이거나, 간 기능이 안 좋으면 훨씬 느릴 수 있어요. "어제 저녁에 마셨으니 아침엔 괜찮겠지" 하다가 출근길에 걸리는 경우가 진짜 많습니다.

확실한 건 대리운전비가 벌금보다 훨씬 쌈. 카카오T 대리 평균 1~2만원 vs 음주운전 벌금 최소 300만원.

음주 운전 관련 궁금증

Q. 숙취해소제 먹으면 알코올이 빨리 빠지나요?
A. 숙취해소제는 아세트알데히드 분해를 돕는 것이지, 알코올 자체의 분해 속도를 높이지는 않습니다. 컨디셔닝엔 도움이 되지만 운전 가능 시간에는 영향 없습니다.
Q. 맥주 500cc 한 잔이면 몇 시간 후에 운전 가능한가요?
A. 체중 70kg 남성 기준으로 약 2~3시간, 체중 55kg 여성 기준으로 약 3~4시간 후 운전 가능합니다. 하지만 개인차가 크니 넉넉하게 잡으세요.
Q. 자전거도 음주운전에 해당되나요?
A. 네. 도로교통법상 자전거도 "차"에 해당하며, 음주 상태로 운전하면 20만원 이하의 벌금·구류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전동킥보드도 마찬가지입니다.

면허 정지와 취소 기준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단속 기준은 혈중알코올농도 0.03%입니다. 이른바 윤창호법 시행으로 2019년부터 기준이 대폭 강화됐습니다.

  • 0.03% 이상 0.08% 미만 — 면허 정지(100일). 1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 벌금.
  • 0.08% 이상 0.2% 미만 — 면허 취소. 1년 이상 2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 1천만원 이하 벌금.
  • 0.2% 이상 — 면허 취소. 2년 이상 5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상 2천만원 이하 벌금.
  • 측정 거부 — 면허 취소. 1년 이상 5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 2천만원 이하 벌금.

0.03%는 소주 한 잔으로도 넘길 수 있는 수치입니다. 체중이 가볍거나 공복이면 더 쉽게 도달합니다. “한 잔은 괜찮다”는 말은 법적으로 성립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가 쓰는 공식과 그 한계

혈중알코올농도 추정에는 위드마크(Widmark) 공식이 널리 쓰입니다. 마신 술의 알코올 양을 체중과 체수분 비율로 나눈 뒤, 시간이 지나며 분해되는 양을 빼는 방식입니다.

알코올량(g) = 음주량(ml) × 도수(%) ÷ 100 × 0.7894
최고 혈중농도(%) = 알코올량 ÷ (체중kg × r) ÷ 10
r = 체내 알코올 분포 계수 (남성 약 0.68, 여성 약 0.55)
현재 농도 = 최고 농도 − (경과 시간 × 시간당 분해율 약 0.015%)

문제는 이 값들이 사람마다 크게 다르다는 점입니다. 알코올 분해 효소(ALDH2) 활성도는 유전적으로 차이가 크고, 공복 여부, 간 기능, 복용 중인 약, 수면 상태, 체지방률에 따라 실제 수치가 달라집니다. 같은 사람도 컨디션에 따라 다릅니다.

숙취운전이 더 위험한 이유

음주 단속에 걸리는 상당수가 다음 날 아침입니다. 밤 12시까지 소주 두 병을 마셨다면 이론적으로도 아침 8~9시까지 알코올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잠을 자는 동안에는 분해 속도가 오히려 느려진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더 위험한 것은 본인이 멀쩡하다고 느낀다는 점입니다. 취기는 사라졌지만 혈중알코올농도는 여전히 기준을 넘는 상태가 흔합니다. 전날 과음했다면 다음 날 오전은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길 권합니다.

※ 이 계산기의 결과는 통계적 평균에 기반한 참고용 추정치이며, 실제 혈중알코올농도나 법적 판단의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음주 후에는 시간 계산과 무관하게 운전하지 마세요.

함께 보면 좋은 계산기

모임 비용 정산은 더치페이 계산기,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되는 수분 섭취량은 물 섭취량 계산기에서 확인해 보세요. 대리운전 대신 첫차를 기다린다면 시간 계산기가 유용합니다.

✓2026년 기준 적용최종 검토 2026년 10월 6일변경 이력 보기

작성·검토 김태양 · 세율과 요율은 국세청, 국민연금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고용노동부, 최저임금위원회의 공식 고시를 직접 확인해 반영합니다. 계산 결과는 법적 효력이 없는 참고용 추정치이며, 개인별 조건에 따라 실제 금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오류를 발견하시면 문의하기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