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득세 → 매수 한도 역산
취득세 예산으로 살 수 있는 최대 집값을 역산해 드려요.
1취득세 예산
이 계산기는요
취득세 예산이 정해져 있을 때, 그 안에서 살 수 있는 최대 집값을 역산해 드려요. 주택 수와 면적에 따라 세율이 달라지는 것도 자동 반영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취득세 예산별 매수 가능 금액
85㎡ 이하(농어촌특별세 없음) 기준으로, 준비한 취득세 예산으로 살 수 있는 최대 매매가입니다. 취득세에 지방교육세(취득세의 10%)를 더한 총액 기준입니다.
| 취득세 예산 | 1주택 | 2주택 | 3주택 이상 |
|---|---|---|---|
| 500만원 | 약 4억 5천만원 | 약 5,700만원 | 약 3,800만원 |
| 1,000만원 | 약 6억 6천만원 | 약 1억 1,400만원 | 약 7,600만원 |
| 2,000만원 | 약 7억 9천만원 | 약 2억 2,700만원 | 약 1억 5,200만원 |
| 3,000만원 | 약 9억 1천만원 | 약 3억 4,100만원 | 약 2억 2,700만원 |
같은 예산으로 1주택은 4억 5천만원, 2주택은 5,700만원짜리 집을 살 수 있습니다. 여덟 배 차이입니다. 두 번째 집을 살지 고민 중이라면 이 숫자부터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6억~9억 구간은 세율이 계단식이 아닙니다
많이 오해하는 부분입니다. 1주택 취득세율은 6억을 넘는 순간 갑자기 3%가 되는 것이 아니라, 6억 초과 9억 이하 구간에서 1%부터 3%까지 연속적으로 올라갑니다.
예를 들어 7억이면 7 × 2/3 − 3 = 1.67%입니다. 2020년 개정 전에는 6억에서 6억 1원이 되는 순간 세금이 수백만원 뛰는 구조여서 6억에 맞춘 다운계약이 성행했는데, 이 문제를 없애려고 연속 함수로 바꾼 것입니다.
| 매매가 | 1주택 세율 | 1주택 총액 | 2주택 총액 |
|---|---|---|---|
| 3억 | 1.00% | 330만원 | 2,640만원 |
| 5억 | 1.00% | 550만원 | 4,400만원 |
| 6억 | 1.00% | 660만원 | 5,280만원 |
| 7억 | 1.67% | 1,283만원 | 6,160만원 |
| 9억 | 3.00% | 2,970만원 | 7,920만원 |
| 10억 | 3.00% | 3,300만원 | 8,800만원 |
※ 85㎡ 이하 기준(농어촌특별세 제외), 취득세 + 지방교육세 합계
취득세 말고도 더 드는 돈
취득세 예산만 맞춰두면 잔금 날 자금이 모자랍니다. 집을 살 때 실제로 붙는 부대비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취득세 + 지방교육세 — 이 계산기가 다루는 부분입니다.
- 농어촌특별세 0.2% — 전용면적 85㎡를 초과할 때만 붙습니다. 5억이면 100만원입니다.
- 중개수수료(복비) — 거래가 구간별 상한요율 안에서 협의합니다. 5억이면 상한 기준 최대 200만원입니다.
- 등기 비용 — 법무사 보수, 국민주택채권 매입 할인액, 인지세를 합쳐 통상 50~100만원입니다.
- 대출 부대비용 — 인지세, 감정평가 수수료, 중도상환수수료(중도 상환 시) 등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5억·85㎡ 이하·1주택 기준으로 취득세 550만원에 복비와 등기를 더하면 800만원 안팎이 매매가 위에 얹힙니다.등기비용 계산기와 복비 계산기로 나머지도 함께 잡아두세요.
취득세, 이런 점도 확인하세요
함께 쓰면 좋은 계산기
매매가를 정해두고 취득세를 보려면 취득세 계산기, 대출 가능 금액은 DSR 계산기, 월 상환액은 대출 이자 계산기에서 확인하세요. 팔 때 세금은 양도소득세 계산기, 부동산 관련 계산기 전체는 부동산 계산기 모음에 모아두었습니다.
계산 근거와 출처
계산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납부 금액은 개별 공제와 특례에 따라 달라지므로, 최종 판단 전에 소관 기관 자료나 세무 전문가의 확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작성·검토 김태양 · 세율과 요율은 국세청, 국민연금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고용노동부, 최저임금위원회의 공식 고시를 직접 확인해 반영합니다. 계산 결과는 법적 효력이 없는 참고용 추정치이며, 개인별 조건에 따라 실제 금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오류를 발견하시면 문의하기로 알려주세요.